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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번에는 ‘베트남 스마트시티’···베트남 국가주석이 참석한 비즈니스 포럼에서 'MOU 체결'
작성자 관리자
기사작성일자 2022-12-07
조회수 351

이번에는 ‘베트남 스마트시티’···베트남 국가주석이 참석한 비즈니스 포럼에서 'MOU 체결'

STS개발, 호치민인근 롱안성 4,700ha에

인텔리전트 시티 조성 총괄

-벤처밸리 조성은 ‘엑센트리’가

-교육·의료는 국립경상대학교와



ⓒ<왼쪽부터 엑센트리벤처스 윤우근 대표, 롱안성 성장, 사이공텔레콤 대표, sts 개발 김현석 회장>ⓒ<왼쪽부터 엑센트리벤처스 윤우근 대표, 롱안성 성장, 사이공텔레콤 대표, sts 개발 김현석 회장>

이번 체결식에는 전체 사업을 총괄할 STS의 김현석 회장을 비롯해, 신도시내의 각 시설과 콘텐츠 구성을 담당할 기관, 기업들이 함께했다. 권순기 경상국립대학교 총장, 윤철호 경상국립대학교병원장, 민병우 MBC플레이비(키자니아) 대표, 윤우근 엑센트리벤처스 이사회의장 등이 참석했다.



4차 지식산업단지에서 교육, 의료, 쇼핑, 문화센터까지 라이프스타일 전반의 독립된 자족기능을 갖추게 될 이 신도시 개발은 STS에서 총괄할 예정이다.



STS개발은 2004년에 설립되어, 한국, 중국, 태국 등에서 약 100여건의 부동산 개발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주거 및 도시개발 사업은 몰론 비주거상업부문 (쇼핑몰, 물류센터, 오피스 등)을 특화 개발한다. B2B방식으로 시장에 공급해 온 한국의 대표적 개발회사이다.



STS의 베트남 개발사업 파트너는 역시 베트남의 대표적 개발회사인 사이공통신기술주식회사(이하 '사이공텔'(SAIGONTEL), http://saigontel.com) 이다. 사이공텔은 사이공투자그룹(SGI)에 속해 있다. 산업 단지 조성, 도시개발, 기타 인프라 등 서비스분야에 개발과 투자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디벨로퍼이다.



SGI는 베트남에 30개 이상 프로젝트를 개발을 하고 1000ha규모의 하이퐁 짱주 산업단지에 첨단기업과 LG그룹을 유치해 하이퐁을 베트남의 대표적인 산업단지로 성장시키는 데 기여했다.



STS의 김현석회장은 베트남 신도시개발사업에 있어, 단순한 토지 개발이나 부동산 개발 같은 하드웨어가 아닌 신도시 조성 프로세스와 구성 콘텐츠로 이뤄진 미래형 인텔리전트시티 조성 시스템을 수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롱안성에 조성될 인텔라시티는 도시 인프라 전체가 친환경 IoT 시스템을 통해 구현되며, 경상국립대학교 글로벌캠퍼스가 들어서 IT/AI 중심 첨단지식산업의 교육기반을 확립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경상국립대학교병원을 유치해 첨단 스마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상업용지에는 프리미엄 아울렛 등을 포함한 베트남 최대 규모의 교외형 복합쇼핑몰이 들어선다. 키자니아, 워터파크, 놀이동산 등으로 구성된 가족형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함께 도입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케이팝 등 한국의 대중문화에 열광하는 세대를 위해 케이팝컬쳐스쿨과 같은 콘텐츠 교육기관을 설립, 운영해 양국의 문화교류 활성화해 베트남 최고의 신도시를 선보인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김 회장은 이어 “최근 베트남에서는 부동산 개발뿐 아니라 IT 기반의 스타트업 투자가 활발하고 벤처기업의 성장도 눈에 띄게 증가하는데, 창업, 보육시스템은 부족한 상황이다. 따라서 자족도시의 산업 분야를 기술기반의 벤처기업 및 데이터센터 단지로 조성해 베트남에 한국의 판교 벤처밸리를 구현한다는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벤처밸리 구축은 전 세계에서 13개의 유니콘 기업을 배출했고 영국 런던의 스마트시티 플랫폼인 ‘Cognicity’ 설계에 참여한 엑센트리 등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및 VC 등이 담당할 예정이다”라고 강조했다.



한국·베트남 수교 30주년 기념으로 베트남 국가주석의 방한에 맞춰 열린 양국의 신도시개발에 대한 양해각서 체결은 롱안성의 적극적인 투자 유치 활동의 결실이라는 후문이다.



롱안성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롱안성 정부는 이 지역에 교육, 의료, 산업이 복합된 자족도시를 조성해 수준 높은 일자리와 정주공간을 제공할 명품 신도시를 구현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아울러 장기간의 협의와 방문을 통해 결실을 맺은 금번 양해각서 체결을 시작으로 롱안성을 베트남 국민들이 가장 살고 싶어 지역으로 만들겠다”라는 포부도 밝혔다.



한편, 관련 업계에 따르면 “1,400만평에 이르는 초 대규모 신도시 개발은 아세안(ASEAN)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며 공사 기간도 최소 7년 이상이 소요되며 수십 조의 초대형 건설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며 “이는 침체된 한국 건설 시장에 단비 같은 소식”이라며 반겼다.

이번 개발 규모는 지난 번 방한한 사우디아라비아 빈 살만 왕세자가 발표한 신도시 프로젝트에 비견할 만 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에는 ‘베트남 스마트시티’···베트남 국가주석이 참석한 비즈니스 포럼에서 'MOU 체결' (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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