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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임스의 경제 칼럼 198>
작성자 xntree
작성일자 2022-12-20
조회수 1024

<제임스의 경제칼럼 198>



2022.12.19


은행들의 기업 신용위험평가 결과



금융감독원은 올해 채권은행이 판정한 기업 신용위험평가를 발표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부동산업, 식료품 제조업, 도매 및 중개업 등 내수 관련 부분 업종의 부실이 증가했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서민과 중소 영세 기업이 금융위기와 코로나로 인한 경기 침체의 직격탄을 맞고 있다는 반증이겠지요?

    

보통 채권은행들은 평가대상 기업을 A~D 네 단계로 분류하는데, 대개 C등급 기업은 워크아웃 절차를 진행하고, D등급은 회생 불가로 판정하여 법정관리에 들어갑니다.

    

올해 C등급은 작년보다 5개가 늘어난 84, D등급은 작년보다 20개가 늘어난 101개로 집계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가장 많은 부실기업은 기계장비업이 20개사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금속가공 관련 업종이 16, 부동산 관련이 15, 도매 및 상품 중개 업종이 13개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들을 구제하기 위한 정부 당국의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레고랜드 발채권 부실 대응과 흥국생명 등에 대한 오판으로 50조 이상을 쏟아부으면서 정작 위기에 처한 영세 기업인과 구성원인 서민 종업원들은 나 몰라라 하는 것은 아닌지 심히 걱정스러운 연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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