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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임스의 경제칼럼 195>
작성자 xntree
작성일자 2022-12-14
조회수 484

    <제임스의 경제칼럼 195>


                                                                                                         2022.12.14

      미국 11월 CPI 지수의 의미


_현지시간 13일 미국 통계국은 미국의 11월 CPI(consumer price index)가 전년 11월 대비 7.1% 상승했다고 발표 하였습니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인 7.2%~7.3%보다낮고 작년 12월 이후 가장 낮은 상승률을 기록한 것입니다. 지난 10월에는 전년 10월 대비 7.7%의상승을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지난 3개월(9월~11월) 인플레이션만을 계산하면 3.7%에 그쳤습니다. 이는 지난 1월~3월의 11.3%와 비교하면얼마나 많이 개선되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세계 경제가 조금씩 안정화 단계에진입하고 있다는 다수 분석가들의 평가와 일치하는 수치입니다.
중국이 코로나 폐쇄 정책을 ‘reopening’으로 방향을 전환하기 시작하였고 글로벌 공급망도 지난 2년 보다 더 잘 작동하면서 기업들의 재고는 증가하는 등 원자재 부족 사태가 해소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14일 FRB Lael Brainard 부의장이 말한 “곧 soon 느린 속도 slower pace의 금리 인상 rate increases 으로 전환하는
것이 적절할 appropriate 것 같습니다."라는 말이 실현되는 것 같습니다.


“I think it will probably be appropriate soon to move to a slower pace of rate increases.” 미국CPI는 미국 고용통계국에서 매월 발표하는 지수로 지수가 상승할 경우는 (물가가 더 올랐다는 뜻이므로) 가계의 실질 임금 혹은 벌어들인 소득의 가치는 감소한다는 뜻이므로 인플레이션 변동 여부를 알려주는 중요한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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