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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임스의 경제 칼럼 190>
작성자 xntree
작성일자 2022-12-07
조회수 480

<제임스의 경제 칼럼 190>

2022.12.07



사우디 빈 살만 왕세자와 베트남 주석 방문에 스마트시티가 주요 화두 중 하나였는데

 

지난 달 사우디아라비아의 빈 살만왕세자가 방문하여 무려 서울시 면적의 44배의 신도시 네옴시티 Neom City’개발 청사진을 제시하며 국내 건설 관련 업계가 들썩였습니다.

어제는 응우옌 쑤안 푹베트남 국가 수석이 방문한 자리에서 호치민 인근 롱안성에 여의도 17배 규모의 인텔리전트 시티 INTELLA City’개발에 관하여 한국 기업들, 대학과 양해 각서를 맺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스마트시티 smart city’‘4차 산업혁명 시대의 혁신 기술을 활용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과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새로운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플랫폼으로 정의하였습니다.

관련 기술들로는 ’ICT 정보통신기술, AI 인공지능, Big Data 디지틀 대규모 자료, VR 가상현실, AR 증강현실, Block chain 데이터 분산 처리기술, Iot 사물 인터넷, Cloud 인터넷 자료 저장 창고, Mobile 이동성이 있는 정보통신, Robotics 로봇, Mobility 이동 수단등등 지금 알려진 모든 첨단 기술들이 전부 해당된다고 보면 됩니다.

 

우리나라도 이미 2018년부터 세종시와 부산시에 스마트시티 시범 도시를 조성하여 지금 한창 건설 중에 있으며 소규모 스마트시티 개발도 같이 진행중입니다. 이러한 스마트시티 열풍 속에 세계 스마트시티들의 핵심 관심은 크게 세 가지 분야입니다.

에너지, 교통, 안전입니다.

그리고 스마트시티 플랫폼을 위한 핵심 기술로는 빅데이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스마트그리드, 자율주행차등을 꼽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수십년 전에 이미‘U-city’라는 이름으로 스마트시티 개념을 다른 나라들보다 앞서 개발했습니다만 결국 토건족들에 의해 좀 더 편리한 아파트를 짓는데 그친 홈 오토메이션 Home Automation’ 기능 추가 정도에서 그쳤습니다.

더 이상 건설족을 위한 스마트시티가 아니라 집 근처에 녹지가 풍부하여 온 가족이 좋은 공기를 마시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고 등하교 하며, 아파트 단지가 아니더라도 각종 생활 편의시설이 갖춰진, 탄소 배출을 최소화하게 설계된, 그런 사람 살기 좋은 마을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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